우유니는 누구일까?

대학 졸업이후 우연하게 모바일 회사에 입사

2003년 KBS 뉴스를 휴대폰으로 서비스하던게 인연이 되어 뉴스를 디지털서비스하는게 주요 업무가 됨. (당시 게임이나 성인을 했더라면 인생이 바뀌었을텐데..)

현재 종이 신문 회사에서 8년째 디지털 전략을 담당하고 있다.

우유니(UYUNI)는 볼리비아에 위치한 우유니 소금사막 처럼 (호수에서 소금이라니 !) 매우 올드한 조직문화를 보유한 신문사에서 디지털을 이야기하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싶었건만..

사실은 아들과 딸의 끝글자이며 다섯글자 닷컴 도메인을 찾다보니 우연찮게 얻어걸린 것이다.

아직 블로그가 매우 익숙하지 않아 이 글은 추후 업데이트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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